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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줄꼈다가 뺏다가 무한반복중이에요,,,갠찬아져서 미음먹고 집에오면 몸이 안좋아져서 응급실가고 몇번반복하다가 저번에 한번은 진짜큰일날뻔했습니다..퇴원하고 집에와서 몇일있는데 어느날 엄마가 화장실을가겠다고 그래서 갔다오라했는데...그 짦은시간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엄마가 화장실에서넘어지신거에요...어지러움증과 힘이없으신바람에 화장실볼일을 볼라다가 머리를 변기통에 박아서,,,상처가 나버렸어요..다향히 찢어지진않았다고해서 천만다행이였지만...그때그순간...하 엄마가 만약에 뼈라든지 머리를 다쳤다라면...정말 상상조차도 하기싫네요..응긎실에선 나트륨수치도 낮고 전해질수치도 낮고 탈수증상이 있다고 입원해야한다하더라구요..당연히 그럴수밖에 이제엄마가 밥을 못먹은지 거진 한달이넘어가는중이거등요..먹어도 미음 ,건더기엊ㅅ는 흰죽....이런걸 먹는데 동행님들도 아시다시피 ..흰죽,흰미음맛없는거아시죠?저희엄마도첨에는어찌저찌 잘먹었는데 이주째가되는날주터는 먹는양도줄어들고 고비더라구요...아예 안먹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저런 슈치들이 낮을수밖에 글고 그로다보니까 기력없고 힘없ㄱ고쓰러질수밖에없더라구요...병원에선 요양병원알아보ㅓ준다고 거기가라하더군요 가는건 문제가안되는데 돈이 문제더라구요..요양병원비가 정말 만만치않게 나오고 부담되네요....지금 저희집에선 돈버는사람이 아빠랑 둘째두사람밖에없어서 돈은쪼달리고 엄마는 요양병원에 있어야하고...참 이도저도 못하고 많이 힘드네요...저도 아픈 환자가 아니였으면 집에 도움이라도될텐데 요즘들어 돈앞에서 계속 한숨만나오고 아빠도 한숨만쉬시고....정말 힘드네요...면사무소에서도 물어봤지만 딱히 지원받을수있는건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