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점심에 오랜만에 칼칼한 짬뽕밥 해먹었읍니다.

벡
벡I직본
2022.08.12 17:04 | 조회 844

더워서 안해 먹다가 오늘 뭐 해먹을까 생각하다 짬뽕밥 해먹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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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양파,배추,홍당무,목이버섯,송이버섯,호박,죽순,청경채,파,마늘,생강,베트남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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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은 오징어,쭈꾸미,홍합,새우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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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는 홍합육수에 치킨스톡넣고 후추,소금,미원살짝 넣으면 정말 맛있는 짬뽕국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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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식용유를 넣고 가열후 베트남땡초를 넣고 매운향이 나면 파,마늘을 넣고 청주,간장을 넣고 향을 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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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뽁으면 파향이 나면 채소류를 넣고 센불에서 볶다가 재주가 좋으면 불도 좀내주면 불향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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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도 채소가 죽으면 고운고추가루를 한스푼정도 넣고 다시 볶으면서 물을 한스푼씩 후라이판에 뿌려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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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향이 올라 올때까지 볶다가 다음으로 물을 200cc정도 넣고 끓이다가 끓으면 또 200cc정도를 넣고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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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cc정도를 넣고 끓으며 해산물을 넣고 한소끔 끓인후 소금,미원을 한꼬집만 넣고 치킨스톡을 조금 넣은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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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를 넣고 매운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와 생강다진것을 넣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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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청경채를 넣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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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따로 후라이판에 기름을 두른후 숙주나물을 넣고 청주살짝 넣고 쉐이크후에 앞서 끊여논 짬뽕국에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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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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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하고 매콤하면서 후추향이 나는 맛나는 짬뽕밥이 완성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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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을때 먹으면 정말 맛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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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먹다가 먹었더니 국물까지 거의 다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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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을때 한번 만들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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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정도는 불을 약해게 해서 만들어도 잘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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