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오후에는 짜장면이 땡겨 만들어 봤어요.

벡
벡I직본
2022.08.13 15:35 | 조회 867

연한 커피색의 짜장과 된장을 넣어 맛나는 짜장면 해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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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유통기한 지난 풀무원면이 있어 해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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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지나면 버려야 할것 같아서 단백질도 보충할겸 해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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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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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돼지고기,호박,파,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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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된장.굴소스,설탕,청주,감자전분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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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에 돼지고기 볶다가 파마늘 넣고 청주 간장으로 밑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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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넣고 양파가 80%비율로 넣으야 맛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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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재료넣고 춘장을 3분지2스푼넣고 섞다가 춘장이 커피색을 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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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코팅될정도만 붓고 굴소스한스푼,설탕반스푼넣고 마지막에 물전분으로 농도를 맞춘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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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에 넣으면 짜장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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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색깔이 연해서 맛없을것 같지만 된장의 은은한맛과 더해 존맛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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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랑은 비교 불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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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하다가 입맛없어서 밥못드시면 단백질보충도 하고 입맛도 살리는데 아주 좋은 자장면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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