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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키기 어려운 췌장 건강, ‘이렇게’ 지켜세요

위
위본l러키혀니
2022.11.11 08:08 | 조회 1.2k

브로콜리 같은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췌장 건강

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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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은 흔히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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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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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건강,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췌장염이 췌장암 발병 위험 높여췌장은 약 15cm 정도로 가늘고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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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능과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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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주위에는 위 간 비장과 복강동맥, 상장간막동맥, 간문맥 등 중요한 혈관이 위치해, 췌장이 손상되면 신체 전체가 영향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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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 췌장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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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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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췌장염은 명치부터 상복부까지 매우 심한 복통이 발생해 옆구리와 등까지 아픈 증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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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누우면 복통이 심해지고 등을 구부리고 앉으면 복통이 완화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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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 운동이 감소해 구역, 구토, 복부 팽만감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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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췌장염이 있으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18배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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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 가져야췌장염의 경우, 생활 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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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알코올로 인한 췌장염은 술만 끊어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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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췌장염 발병 원인의 60%를 알코올이 차지하고 있으며, 급성 췌장염 또한 췌장염 발병 원인의 30~60%가 알코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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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평소 적정량 섭취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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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브로콜리는 췌장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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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펜은 혈관을 보호하는 효소의 생산을 늘리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물질을 줄여 당뇨병은 물론 심혈관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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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에는 루테올린,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어 췌장암 세포가 형성되는 것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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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브로콜리는 면역 반응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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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100g에 함유된 비타민 C는 114㎎으로 레몬의 두 배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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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 B1 B2와 칼륨, 인, 칼슘 등 각종 미네랄도 많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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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마늘은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48가지 항암 식품에도 속한 대표적인 항암 식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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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유황 화합물, 셀레늄 등의 성분이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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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알리신은 항암 작용을 할 뿐 아니라 강력한 항균 기능이 있어 위궤양의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과 식중독 유발균을 사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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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토마토의 붉은색을 띠는 라이코펜은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 신경과 혈관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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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토마토 두 개를 매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라이코펜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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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울토마토에는 췌장염으로 인해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A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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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익혀 먹으면 흡수율이 더 높아서 높은 항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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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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