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필
필리l직보
2024.11.05 21:17 | 조회 98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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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머니를 6월에 떠나보내고 아직까지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은채 어떻게 저떻게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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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 건강이나 미래를 위해 움직일 동기부여같은게 전혀 생기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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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은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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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도 자녀도 없고.. 이제 30대에 접어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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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엄마랑 여행가고 엄마를 위해 무언가 하는걸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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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정말 무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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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시간이 아무것도 해결해주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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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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