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엄마가 열흘전 서울아산에서 대장암으로 결장절제술을 받으셨고 현재는 2차병원에 입원하셨다가 다음주 월요일에 아산병원 인근 한방병원으로 옮기려 합니다.
오늘 한방병원 상담 가보니 비용은 그렇다 치고 미슬토 mk 어쩌구 면역주사를 권하는데, 수술한지 얼마 안된 체력이 약한 환자가 맞아도 괜찮을까요?
지금 입원 중인 병원에서 무슨 고함량 아미노산 주사를 계속 권해서 맞았다가 엄마가 되려 기운이 빠지고 가슴 답답한 증세를 호소하고 계셔서 다른 곳에서는 뭔 주사치료나 고주파 치료 같은건 안받고 싶다 했더니 '면역주사는 수술 받은지 얼마 안된 사람이 맞아도 회복에 도움이 된다, 비싼 병실금액을 맞춰야 해서 원치 않는 치료를 뺄 수는 없고 그럼 조제약으로 다 받으라' 하네요. 근데 약이 엄청 많을거라고;;
양방이든 한방이든 다 거기서 거기구나 싶은데 사정이 있어 집으로 바로 모실 수도 없고..
오늘 주말이라 병원에 전화를 해볼 수가 없어 카페에 좀여쭤봅니다.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