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해운대엘레지 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대 대보l태민이
3년 전 [26]

지후지민맘 병상일기 (아내의 마지막 부탁인데... 저는 못하겠어요ㅜㅜ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155]

엄마 조금만 더 힘내주면 안될까?

한 한대
3년 전 [7]

오빠가 갑자기 암에 걸렸어요 ㅠㅠ

동 동그리임다
3년 전 [9]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제 이별을 준비합니다)

지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86]

심통나고 야속한 이마음

그 그립다l 백보
3년 전 [11]

계속 우울한데 극복이되나요?..

엄 엄마딸l췌보
3년 전 [7]

아버지의 폐암3기 진단

아 아버지의 아들
3년 전 [3]

작년 오늘이 생각나네요.

마 마사l자육보
3년 전 [3]

아빠의 장례식이 끝이 아니었네요

그 그립다l 백보
3년 전 [26]

엄마의 빈자리..

엄 엄마 보고싶어
3년 전 [3]

힘들지만 아름다운 이별… 엄마 사랑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생 생각하고
3년 전 [65]

사랑하는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

그 그래가지구
3년 전 [6]

보고 싶은 아빠..

허 허클베리 싱싱
3년 전 [9]

돌아오지않을 아빠의 방

a andcl0965
3년 전 [16]

엄마 돌아가시고 마음둘곳없이 .. 왜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는걸까요 ..

엄 엄마내가어땠ㅣ유보
3년 전 [12]

어제 둘째 생일이였는데 선물대신 슬픔을 줬네요(아내 마지막 소식 얘기했습니다)

지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116]

둘째아들 생일인데... 아름다운 이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내 말기암 애들은 모릅니다ㅜㅜ)

지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88]

마지막까지 잘버텨준 엄마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생 생각하고
3년 전 [18]

언니 보러 갔다 왔어요

수 수지큐22l직보
3년 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