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전이된 경우 치료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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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잘 못하시면 복수양도 줄어드나요? [5]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조회 764
세폭독성 항암제 후유증? [4]
태화강 4년 전 조회 861
강버들 교수님 진료후 첫번째진료 [4]
오늘도 가족을위해 4년 전 조회 1249
청주인데요 집에서 식사준비및 엄마 챙겨주실수 있는 간병인 추천해주세요 [8]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조회 1653
항암후 트럼펫을 ... [11]
솔뫼l대본 4년 전 조회 591
복수 빼면서 체력 회복 어찌해야 할까요 [4]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조회 853
대장암 간전이...엄마가 치료를 포기하시려고 해요 [17]
리원엄마 4년 전 조회 2777
다시 항암 시작~~ [11]
긍정딸l직보 4년 전 조회 1065
mvac(엠박) 항암제 좀 알려 주세요. [2]
혼자가아니얌 4년 전 조회 626
어떻게 해야 할지 [14]
헬로양 4년 전 조회 2050
대장암3기 수술 후, 항암 12번 후, 복막전이 판정 받고 단국대 병원에서 하이펙 수술했습니다. [27]
산골사람 4년 전 조회 2740
위암재발후 뼈로전이됐는데 도움구합니다? [3]
머니뭐니 4년 전 조회 1208
위암 4기 6년차!! 희망은 있습니다! [41]
왕붓친구 4년 전 조회 3285
복수 매일 빼도 괜찮은걸까요? [1]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조회 1786
전이되고 수술하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 [2]
그레이프 4년 전 조회 1331
대장암4기 간전이 5개 항암5차중입니다 [37]
shark83l대본 4년 전 조회 2824
토포테칸+시스플라틴 조합으로 자궁경부암 폐전이 [11]
쌍용마녀 4년 전 조회 1146
복막전이 환우 [29]
미래로1013 4년 전 조회 2183
항암 후 어지러움 [6]
민스22 4년 전 조회 762
조직검사결과지에 위암 기수가 없나요? [8]
좋은일만요요 4년 전 조회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