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소소하지만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동네산의푸릇함/작은딸과의 데이트/반값치킨)

똘 똘이아빠l직본담보
1년 전 [52]

엄마 난소암으로 소풍가신지27일째 아빠 전립선암 수술합니다.

보 보고있어도l난보
1년 전 [18]

어떤 말이 더 도움이 될까요..

필 필승필승
1년 전 [10]

보고싶은 엄마..

우 우기l구강난관보
1년 전 [3]

어제는 엄마가 2년9개월째...

힐 힐링하러
1년 전 [3]

아버지께서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하셨습니다.

육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1년 전 [34]

왜하필 그때였을까..

오 오늘도행복감사
1년 전 [4]

신랑이 너무보고싶어요

항 항상함께해주세요
1년 전 [20]

사랑이~ 잘 지내고 있는지.... 많이 보고 싶네...............^^;

사 사자에ㅣ대보
1년 전 [1]

말할곳이 없어서..

쏠 쏠l폐뇌척보
1년 전 [12]

뭐지.. 이 슬픈 느낌은.. 아빠 가신지 100일째

로 로라라l식보
1년 전 [2]

아빠보고싶어서 눈물펑펑ㅠㅠ

꿈 꿈꾸는새댁볼l대보
1년 전 [6]

아빠가 꿈에 종종 나오곤하는데

아 아빠에게행복을l위보
1년 전 [1]

나눔

나 나의큰아들l위보
1년 전 [2]

엄마가 보고싶어서 미칠거같아요..

이 이겨내자 자궁경부암
1년 전 [31]

엄마가 보고싶어요..

이 이겨내자 자궁경부암
1년 전 [21]

죄책감에 잠이 안와서..

로 로라라l식보
1년 전 [10]

엄마를 살려주세요.

엄 엄마뿐인딸l난보
1년 전 [16]

폭싹 보는내내

하 하네맘l대보
1년 전 [8]

생각보다 눈물이 나지 않아요

커 커피나나l난보
1년 전 [14]